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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티푸 강아지 분리불안훈련 자동간식 바램펫 로봇

안녕하세요

오늘은 블루의 장난감 자동으로 간식도 주고 놀아주기까지 하는 바람 펫 로봇

소개해드릴게요

 

 

2019년도에 사놨던 장난감인데 

이제야 리뷰를 쓰네요

강아지들이 진짜 좋아하는 간식을 이용해 놀게 해 준다

진짜 잘 만든 제품인 것 같아요

 

 

 

실물은 이렇게 생겼고요 양쪽에 바퀴가 달려 

혼자 굴러가는 로봇입니다

검은색 화면에서 눈이 표시되고요 

눈밑에 입구멍에서 간식을 뱉어냅니다 ㅎㅎ

음악소리도 나며 강아지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본체를 열어보면 이안에 전원 버튼과 간식 통이 들어있어요

애들이 쉽게 열지 못하게 제작이 돼있어서 이 부분은

진짜 만족입니다 사실 저도 가끔 한번 뚜껑 열라면 손톱을 이용해서

해야 돼서 잘 안 열리긴 하지만 그래도 불편한 수준까지는 아닙니다

저 간식 통구멍 사이즈는 2가지입니다 

구매 시에 통이 2개가 들어있는 거죠

사진에 보이시는 사이즈는 큰 것이고요

원래는 더 작은 구멍 사이즈입니다

왜냐하면 바람 펫에서 간식 사이즈에 맞게 제작해서 나오는 간식이 있습니다

저도 그걸 쓰다가 다른 간식도 저기 안에 줘야 되는데

사이즈가 맞지 않아 큰 통으로 바꿔서 줬기 때문에 

저는 사이즈가 큰 통을 사용합니다

 

 

 

어떤 식으로 작동이 되냐면 충전식입니다

핸드폰 충전하듯이 로봇을 충전시켜서

핸드폰 어플로 동작시킵니다

보이시죠? 블루라는 메뉴에 들어가시면 이제 제가 설정해놓은

블루 스케줄에 맞게 놀아줍니다

 

 

 

 

제가 출근을 하여 집에 

없는 시간 동안에 로봇이 혼자 작동해 간식 주며 놀아줍니다

강아지 분리불안 훈련 도 되면서

정말 세세하게 어플이 잘 돼있는 게 무엇이냐면

하루에 총 몇 번 동작시킬 것인지 동작시켰을 때 몇 분 동안 놀아주다 꺼질 것인지

간식은 놀아주는 동안 몇 번이나 줄 것인지 세세하게 설정을 할 수 있어서

진짜 디테일합니다

 

예) 오후 1시에 15분 동안 간식을 3번 줌 그리고 작동 정지

오후 2시에 10분 동안 간식을 2번 줌 그리고 작동 정지

 

이런 식으로

내가 없는 동안 간식을 주니 

스트레스를 좀 덜 받지 않을까요?

그리고 집에 있을 때는 셀프로

작동시킬 수 있습니다

어플로 내가 직접 조종하며 로봇을 움직이고 간식도 줄 수 있는데

저는 혼자 있을 때만 쓰려고 산 것이기에 그리 이용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집을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놀아주는데

집안에 있는 장애물 턱도 넘어 다니며

막혔을 때 알아서 돌아가며 바퀴가 정말 못 굴러가는지 형 아니면

어디든 돌아다닙니다 똑똑하게

그럼 강아지들이 계속 따라다니며 간식 줄 때까지 졸졸졸 따라다니며

그러다 보면 내 가설 정해논 시간 동안 놀이가 되는 거니깐요!

 

 

 

 

우리 반려견들은 주인과 떨어져 있으면

몹시 불안해하고 스트레스를 받잖아요

훈련이 잘 돼있는 강아지가 아니면

강아지들은 다 똑같을 것 같은데요

그나마 조금이라도 나와 떨어져 있는 시간에

내 반려견이 스트레스받고 불안해하지 말라고

저는 블루를 위해서는 아끼지 않고 무조건 투자를 합니다

내가 데려왔으니 내가 책임져야지

(하... 내 돈...ㅋㅋㅋㅋㅋ)

블루 어릴 때 사용했던 바람 펫 로봇

간식 대신 사료를 넣어서 토하듯 뱉네요 ㅋㅋ

처음에는 무서워합니다

경계하고 가까이 가지 않아요

처음에는 셀프 조종으로 친해지게 하신 다음

간식을 먹으며 점점 익숙해지는데요

블루도 처음에는 멀리 있다가 간식 뱉으면 슬금슬금 다가가서

간식만 집어와서 멀리 떨어져서 먹고 그랬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졸졸졸 따라다니다 간식을 안 뱉으면

로봇을 팹니다...ㅋㅋ

이제 좀 컸다고 로봇이 흔들거리네요

로봇 뒤를 따라다니며 안 주면 짖고 패고 

언제 무서웠냐는 듯이 사용 잘해요

저는 이 제품 산 걸 잘했다 생각해요

강아지 분리불안 훈련되는 것 같거든요

가격도 8만 원선이었나?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시면 알려드릴게요

감사합니다!